• 모노크롬 쇼룸 GRAND OPEN
    모노크롬 쇼룸 GRAND OPEN
    READ MORE
    모노크롬 쇼룸은 창덕궁 돌담을 온전히 보여주려 그대로 남겨두고, 간결히 디자인하고자 했습니다. 더불어, 모노크롬이 직접 디자인한 비정형의 크래프트 적인 테이블 그리고 쇼룸 곳곳에 보이는 조형물과 유리 섬유를 소재로 사용해 표면이 고르지 않은 것이 매력적입니다. 이 공간에서 햇빛과 바람이 들어 사계절을 느끼며, 모두가 편히 들러 쉬어갈 수 있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계절의 변화와 함께 공간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첫 번째 공간, 모노크롬 쇼룸을 소개합니다.

    VENUE | 서울시 종로구 창덕궁길 84
    TIME | 12:00 - 20:00 (월요일 정기 휴무)
    TEL | 02 744 1892
    @monochrome.deum
  • 모노크롬 X 신세계백화점 업사이클링 캠페인 ‘Re-Breathe’
    모노크롬 X 신세계백화점 업사이클링 캠페인 ‘Re-Breathe’
    READ MORE
    모노크롬이 옷에 담는 가치는 시기에 구애 받지 않고, 오랜 시간 나의 일상에 녹아 함께 하는 것 입니다.
    신세계백화점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옷에 대한 가치를 더욱 천천히, 느리게 느꼈으면 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과 더불어, 빠른 유행의 변화로 인해 버려지는 옷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기 위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입니다. 더 이상 입지 않는 옷들, 생산 과정에서 B급으로 분류되어 정상 판매 될 수 없는 옷들을 한데 모아, 옷이 아닌 다른 형태로써 또 다른 쓰임이 될 수 있도록 재탄생 될 예정입니다.


    모노크롬의 헌 옷이 새롭게 재탄생되는 업사이클링 제품은 데님 소재를 주로 활용해, 적층과 카빙 과정을 통한 공예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조민열 작가'와의 협업으로 이뤄 집니다.
    작가는 여러 겹으로 적층된 결과 표면을 통해 소재의 숨겨진 이면과 자연스러움을 말하고자 하며, 작품으로 하여금 우리가 곁에 두고 사용해 왔던 사물들에 대한 익숙함에서 벗어나 새로운 흥미와 시각을 갖게 합니다.


    조민열 작가와 함께 한 업사이클링 제품은 올 가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텀점과, 새로 오픈 예정인 모노크롬 창덕궁 쇼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버려진 옷들은 매립이나 소각되는 과정에서 다량의 탄소가 배출되어 환경을 오염 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자연의 건강한 모습이 더 오래 보존될 수 있도록 모노크롬과 함께 해주세요.


    1) 진행 기간 : 2023년 6월 5일 ~ 6월 30일
    2) 참여 방법 : 입지 않는 모노크롬의 의류를 매장 데스크를 통해 기부 및 기부증 수령
    -진행 매장 : 본점, 센텀점, 대구점, 대전 A&S점, 경기점, 타임스퀘어점
    3) 참여 리워드
    ▪ 제로웨이스트 소재의 가드닝 씨드키트(1인 1개, 일괄 택배 발송)
    ▪ 모노크롬 신세계백화점 매장 전용 20% 할인 쿠폰
    -사용 기간 : 2023년 8월 31일까지(기부증 수령 당일부터 사용 가능)
    -사용 방법 : 제품 구매 시 기부증 제시(1회 사용 가능)


    작가 인스타그램 : @studio_minyeol_cho
  • MONOCHROME with Art
    MONOCHROME with Art
    READ MORE
    모노크롬 2022 FALL CAMPAIGN 속, 자연의 재료들을 플레이팅 한 오브제들은 수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세라믹 공예 작품 입니다.
    1) MUSAECERAMIC_빈센트 오벌 플레이트
    2) NR CERAMICS_HIN Low Bowl
  • MONOCHROME with Artist
    MONOCHROME with Artist
    READ MORE
    세라믹 공예가 신다인(@dainworks_) 작가의 오브제와 함께 한 모노크롬 2022 PRE-SUMMER 컬렉션
  • We make our own
    We make our own
    READ MORE
    모노크롬은 소재가 주는 편안함을 가장 가치 있게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일상을 함께 한 듯 바랜 색감, 자연스러운 구김과 닳음를 구현해 내추럴한 무드를 완성 합니다.
    특유의 빈티지한 컬러와 텍스처는 워싱, 다잉 등 다양한 공정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사람의 손에 의한 과정으로 완성된 모노크롬의 옷은 기존의 봉제로 제작되는 것과 달리 옷 한 벌 한 벌에 특별함이 담겨 있습니다.